연예가정보 2013. 7. 5. 10:02

 

 

 

 

7지난 3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월화 드라마

‘황금의 제국’ 주연배우인 고수, 손현주, 이요원, 류승수, 장신영의 직구인터뷰가 진행됐다.

이요원은 류승수가 연기 선생님이라 밝혔다.
이요원은 "깜짝 놀랐는데 내 연기 선생님이다.

근데 7번 낙방했을 때 연기학원을 차렸다고 돼있다.

그럼 나 가르쳤을 때 7번 낙방하신거냐. 나한테 뭘 가르쳐 준거냐.

그래서 내가 지금 이모양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승수는 "내가 생활고에 시달려 사기를 좀 쳤다.

어쨌던 이요원이 잘됐다. 기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요원은 이에 "대학도 보내주시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수는 동안 외모에 대한 망언으로 주위의 원성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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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퍼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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