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재미/이슈 2013. 9. 24. 00:09

 

 

 

아타카마 미라는 신장이 15cm에 불과한 미라로 인간과 유사한 두개의

손과 발을 갖추고, 신체 구조 또한 비슷하다.

지난 4월 미국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미국 스탠퍼드 의대 게리

놀런 교수 연구팀이 실행한 ‘15cm 외계인’에 대한 DNA 검사 결과,

이는 ‘사람’인 것으로 드러났다. 10년 전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서 발견된

‘아타’라는 이름이 붙여진 초소형 외계인 추정 사체는 작은 키에 커다란

두개골과 기괴한 얼굴형을 가졌다.

 

외계인 연구가 스티븐 그리어는 당시 이 생명체에 대해 “DNA와 골격 구조를

갖고 있으며 지구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생명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하지만 놀런 박사는 “DNA검사 결과 이 생명체가 인간과 비슷한 것으로

드러났다.

 

생명체의 나이는 6-8살 정도로 추정되며 머리가 유독 큰 기형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15cm 외계인 DNA 검사 결과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원숭이가

아니라 인간”이라며 “왜 시신이 이 같은 기형인지 어떻게 죽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설명했다.

아직까지도 아타카마 미라에 대한 뚜렷한 정체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posted by 슈퍼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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