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정보
2013. 8. 28. 21:11
28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비스트 특집 2편이 계속된다
준형과 현승의 릴레이 애교가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는데,
애교가 없다고 알려진 두 사람인만큼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애교에 앞서 현승은 "난 팀 내 카리스마 담당. 데뷔 후 애교는 해본 적이 없다"며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지만 "팬들이 보고 싶어 한다"는
MC 형돈의 말에 흔쾌히 애교를 받아들였다고.
준형 역시 본인의 애교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의 애교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차마 보기 힘들다는 듯 고개를 숙이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외에도 이 날 방송에서는 비스트 멤버들의 전에 없던 색다른 모습들을
한 눈에 만나 볼 수 있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