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정보 2013. 8. 6. 09:56

 

 

 

 

광희는 5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잘생긴

멤버들과 비교했을 때 내 외모가 뒤지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지겹도록 예쁘냐고 묻고 또 묻는 언니가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 고민녀는 자신의 언니에 대해 "우리 언니는 매일 외출 전 2시간씩

오늘 자기가 예쁜지 안 예쁜지 뚱뚱해 보이지는 않는지 묻고 또 묻는다.

심지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을 때나 샤워를 할 때도 물어보고,

내가 집에 없으면 영상통화를 건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듣고 있던 광희는 "언니의 마음을 이해한다"며 "시완이나 잘생긴 애들은

우리 마음을 잘 모른다. 못생겼으니까 자꾸 물어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예전엔 나도 매부리코가 심하고 눈도 좁아서 신동엽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안 맞는 것 같았고,

수술을 했음에도 내 외모가 (다른 멤버들에 비해) 뒤지고 있다는

강박관념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제국의 아이들 준영은 "광희가 (외모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 것을 봤다. 심지어 (외모 때문에 힘들어서) 우는 것도 봤다"고 설명했다.

광희는 "성형수술 전 소개팅에서 만나 날 무시하던 애들한테

지금 연락이 온다. 짤 없어 이것들아. 연락하지마"라고 농담섞인

돌직구를 날려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다

 

'연예가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엘 소지섭 아역  (0) 2013.08.06
유재석 힐링캠프  (0) 2013.08.06
안녕하세요 외모 집착 친언니  (0) 2013.08.06
이경규 관상동맥 막혀 지난 주 긴급수술 고백  (0) 2013.08.06
광희 김예림 돌직구  (0) 2013.08.06
posted by 슈퍼곰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