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재미/이슈
2013. 8. 2. 08:57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젯거리로 떠오른 사진이다. 같은 집이다.
상황도 똑같다. 나무가 쓰러져 자동차를 망가뜨렸다.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은 40개 월 가량 시차를 두고 일어난 사고 현장을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또 피해를 입은 사람도 동일인이라는 설명이 사진에 붙어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이렇게 운 없는 사람이 흔치 않을 것이라고 이구동성 말한다.
또 의아하다고 말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한번 사고를 당했으며 유사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진 속 자동차의 주인은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지 않았다’는 말이 된다.
한편 한번 사고 있었다고 집앞 주차를 포기하거나 나무를 벨 수도 없는 것
아니냐며 피해자를 옹호하는 의견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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