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정보
2013. 8. 1. 21:34
그룹 M.I.B 멤버 강남이 배우 정웅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강남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에 있을때부터 팬이였던
정웅인선배님이랑연기한것도 꿈만같은데 촬영 끝나고 사진도찍었다
피곤하실까봐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는데 웃는얼굴로 사진찍어주시고
조언도해주시고 정말 최고의하루였다 마지막 방송까지 너목들홧팅
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함.
사진 속 강남은 배우 정웅인의 옆에서 설레는 표정으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강남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카메오로 깜짝 등장했다.
감옥 동기 민준국(정웅인)의 부탁으로 박수하(이종석)의 가방을 빼앗은 날치기범
'4885'로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민준국에게 기죽지 않고 돈을 요구하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면모를 보였다.
한편 강남은 자신이 속한 그룹 'MIB'로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맨 인 블랙(Men In Black)' 컴백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또한 11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컴백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