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정보
2013. 7. 31. 21:54
7월31일 방송되는 SBS E! ‘K-STAR news’에서는 인간미 넘치는 진국
연예인을 주제로 기부천사 부문 TOP10 명단이 공개된다.
기부천사 1위로 꼽힌 박명수는 실제 방송에서 보여주는 냉정하고
심술 맞은 이미지와는 달리 진정한 선행을 베풀 줄 아는 따뜻한
도시 남자인 것으로 취재 결과 밝혀졌다.
남몰래 암환자들을 위해 5년간 꾸준히 월 300만원씩 기부를 해왔던
박명수의 선행은 2008년 세상에 처음 공개돼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박명수는 수년간 동고동락하는 MBC ‘무한도전’스태프들을
위해 밥차를 선물하며 팀을 독려했고 최근 본인의 자작곡 6곡 및 신곡
‘바다의 왕자 시즌2’의 음원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알게 모르게 따듯한 면모를 보여 왔다.
제작진은 박명수가 베풀어온 기부활동을 좀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지인을 직접 만나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박명수의
새로운 면모를 이날 방송에서 가감없이 공개한다.
또 박명수의 뒤를 이어 기부와 물아일체가 된 완벽한 남자 유재석,
물귀신 작전으로 주변인들까지 선행하게 만드는 김태원,
10년 째 꾸준히 기부 중인 신화의 김동완 까지 대한민국
기부천사들을 면밀히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