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정보
2013. 7. 2. 11:25
심이영과 전현무는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오늘부터 엄마 아빠’에 출연해 가상 부부생활을 선보였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실제 부부생활처럼 자연스러운 연기와 적극적인 스킨십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국주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두 사람의 관계를 캐물었다.
이국주는 “촬영이 끝난 후 사적으로는 연락하는 사이냐”고 물었고 심이영은
“사적으로 절대 연락하지 않는다”고 열애설을 해명했다.
심이영은 "전현무는 방송으로 만난 ‘언니 같은’ 오빠일 뿐" 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그러나 이국주는 끝까지 믿지 않아 웃음을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