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정보 2013. 7. 29. 11:58

 

 

 

 

 

 

 

 

수지가 공식석상에서 눈물을 쏟은 이유가 밝혀졌다.
수지는 최근 녹화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

살아온 20년간 있었떤 일들을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는 도중 갑작스레 눈물을 흘렸다.
수지는 그동안 몇차례 공식석상에서도 눈물을 보여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하기도 했다.
수지는 이날 그동안 눈물을 흘렸던 이유를 처음으로 털어놨다.

힘겹게 털어논 수지의 이야기에 MC들 모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날 수지의 진짜 이상형을 알아보기 위한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고,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한 자세로 임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전언.

특히 의외의(?) 남자 연예인에게 가슴 설렌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여동생'을 뛰어 넘은 '국민 첫사랑'으로 등극한 수지는

"국민 첫사랑도 좋지만, 때로는 섹시하고 싶다"며 "이미지가 감사하지만, 다소 부담스러울 때도 있다"라고 털어놨다.
수지는 섹시한 모습을 어필하기 위해 즉석에서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스무 살 수지의 인생 이야기와 사랑과 연애 그리고 라면먹방 등 허심탄회 이야기는 2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posted by 슈퍼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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