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정보 2013. 7. 28. 23:00

 

 

 

가슴 노출로 뜨거운 논란이 된 배우 여민정이 또 다시 노출을 감행했다.

비록 패러디 차원이지만 ‘노출로 주목 받기’라는 여론의 시선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대범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코빅(코미디 빅리그)에서의 약속대로 여민정 씨와 영화제를 참석했다”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여민정과 김대범은 ‘노출 영화제’라고 쓰여 있는 현수막을 배경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여민정은 빨간 드레스를 입은 채 검은 정장을 차려입은 김대범의 에스코트를 받고 있다.
다음 사진을 보면 여민정의 드레스가 내려가면서 왼쪽 가슴이 드러나고 김대범은

양손을 들며 놀라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노출 때처럼 여민정의 가슴엔 살색 테이핑이 돼있는 상태다.
김대범은 트위터에서 사진에 대해 “내가 직접 만든 영화제,

바로 ‘노출영화제’”라며 “노출전문가(?) 여민정씨와 나 김대범이 참석”이라고 밝혔다.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의 가슴 노출 사고로 논란이

거세지자 여민정은 19일 한 매체를 통해 직접 입을 열었다.
글에 따르면 여민정은 노출이 절대 의도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노출’이라는 이슈로 오해를 받을 것에 대해 걱정을 내비쳤다.

또 실력으로 이미지를 바꿀 것을 다짐하며 ‘노출’이 아닌

좋은 일로 호감을 주고 싶다는 입장을 전했다.
출처 노컷뉴스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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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퍼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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