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정보 2013. 7. 23. 14:15

 

 

 


배우 소이현은 7월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국민변태라는 별명은 좀 그렇다"고 운을 뗐다.
소이현은 지난 3월12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에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와 관련 소이현은 "당시 '내가 변태라고 느껴지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두고

한 남자 출연자가 자신의 경험담을 얘기했는데 내가 '어디 사냐'고 물어봤다.

이후 어쩌다보니 국민변태가 됐지만 그런 이미지는 오해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국민 여털털이란 별명을 지어주자.

국민 변태는 좀 그렇고 강남 변태는 어떻겠냐"고 물었다.

전현무는 "귀여운 변태. 귀변이 낫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둘 중 뭐가 낫겟냐"고 묻자 소이현은

"그냥 변태가 싫다"고 외쳐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소이현 택연은 tvN 드라마 '후아유'에서 각각 6년간 혼수상태에 빠졌다

깨어난 뒤 영혼을 보는 눈을 가진 시온과 오직 직접 보고 만진

것만 믿는 건우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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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퍼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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