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정보
2013. 7. 21. 09:18
7월2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굿닥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문채원은 팅커벨로 변신했다. 또 주원은 피터팬,
주상욱은 후크선장으로 변신해 동화 피터 팬을 콘셉트로 한 포스터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문채원은 "날 수 있을 거 같다"는 리포터의 말에 "무거워서 못 난다"는 둥,
주원과 찍는 화보촬영에서는 "가뜩이나 머리 큰데 더 크게 나오겠다"는
망언을 서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굿 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자폐성향의
발달장애 청년 박시온(주원 분)이 세상의 편견을 극복하고 소아외과 전문의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상어’ 후속으로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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