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재미/이슈
2013. 7. 10. 08:36
택배 아저씨는 부재중이었던 주인에게 경비실에 물건을 맡겨 놓았다는 문자 메시지를 전송했다.
이에 수신인은 "검사합니다"라고 답장을 보내 택배 아저씨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문맥의 흐름상 "감사합니다"라고 보내려는 의도와 달리 오타로 인해 실수를 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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