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정보
2013. 7. 7. 23:07
고소영의 자녀교육 스타일이 '고가 사교육형'으로 꼽혔다.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Y-STAR '궁금타'에서는 배우 고소영의 자녀 고육법 스타일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500명의 시민들로부터 따라하고 싶은
스타들의 교육법을 1위부터 7위까지 뽑아봤다.
5위로 선정된 '고가 사교육형'에는 대표적으로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교육법이 소개됐다.
최근 여성월간지 '여성조선'에서는 아들을 강남의
유명한 영어 유치원에 등원시키는 고소영의 모습을 포착했다.
해당 유치원은 일명 강남 엄마들 사이에서 최고로 꼽히고 있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소영은 화려한 여배우 모습을 벗고 여느 학부모들처럼
직접 차를 몰고 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주며 아이의 교육에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강남의 영어 유치원은 한달 학원비만 130만원에 달하고, 졸업까지
3년 동안 약 4천 800만원정도의 수업료가 든다고 밝혀졌다.
전문가는 "강남 부모들이 유아기부터 고등학교 3학년때까지
영어 교육에만 투자하는 비용이 평균 2억정도 든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